우리은행의 미국법인인 우리 아메리카은행(은행장 김현수)은 17일 연방소기업청 (SBA) 뉴욕지부로부터 2년 연속 SBA 대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연간 SBA 대출 규모가 1,500만 달러를 초과하는 대출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우리 아메리카은행은 지난 2016회계 연도에 뉴욕 지역에서만 2,500만 달러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기사, 사진제공 : 우리 아메리카은행
웹 사이트 : http://www.wooriamericabank.com/
이 기사,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AI가 이 기사와 관련 기사만 근거로 답합니다.
뉴욕경제신문 10년 기사로 답합니다. 법률·세무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