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경제신문NEW YORK ECONOMIC TIMES
ENAI에게 묻기
Standards

편집 원칙과 표시 기준

독자가 기사를 읽기 전에 그 기사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기사에 아래 표시 중 하나를 붙이고, 기사 끝에 출처를 밝힙니다.

기사 종류 표시

자체 취재

뉴욕경제신문 기자가 직접 취재해 작성했습니다.

보도자료

기업·기관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내용의 1차 출처는 배포 기관입니다.

칼럼

필자의 의견이며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이의 발언은 본인의 견해입니다.

후원 콘텐츠

광고주의 비용 지원을 받아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관계사 소식

뉴욕경제신문 발행사(East Orion Inc) 또는 관계사의 사업을 다룬 소식입니다.

자체 취재AI 보조

AI가 초안·번역·요약을 도운 기사입니다.

보도자료·후원·관계사

기업·기관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쓴 기사는 ‘보도자료’로 표시하고 배포 기관을 적습니다. 광고주가 비용을 낸 콘텐츠는 ‘후원 콘텐츠’로, 발행사(East Orion Inc)나 관계사의 사업을 다룬 기사는 ‘관계사 소식’으로 표시합니다. 이 표시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의 광고 표시 지침을 따릅니다.

AI 활용

AI는 보도자료 정리, 번역, 3줄 요약, 질문 답변에 씁니다. 새 기사의 AI 초안은 편집자가 확인한 뒤 발행하고, AI가 도운 기사에는 ‘AI 보조’ 표시를 붙입니다. 지난 기사의 3줄 요약과 영문판은 AI가 먼저 만들었으며 편집자가 차례로 확인합니다. 첫 화면의 질문창은 뉴욕경제신문 기사만 근거로 답하고 근거 기사를 함께 보여 줍니다.

정정 보도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알게 되면 바로 고치고, 기사 끝 ‘정정 이력’에 날짜와 내용을 남깁니다. 오류 제보는 기사 하단의 ‘오류 제보’ 또는 정정 요청으로 보내 주세요.

지난 기사

2016~2026년 기사는 옛 사이트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옛 기사의 종류 표시는 섹션과 문장 형식으로 자동 분류한 것이며, 편집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잡습니다.

궁금한 건, 기사로 답합니다.

10년치 뉴욕 한인 비즈니스 기사에서 찾아, 근거 기사와 함께 답합니다.

앱으로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