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제인 협회는 28일 뉴욕 맨해튼 소재 이치우미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 32대 회장에 김훈제씨를 선출했다. 김훈제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4월 1일 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

김훈제 제32대 신임회장은 '트윈 이글스 오토'를 운영하고 있으며 25년이상 협회 활동에 기여한 경제인으로 "뉴욕 한인 경제의 발전과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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