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제신문'(http://biznewyork.net/)은 한국 유망 스타트업 '위니플'( https://www.weneepl.com/weneepl-2 )과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4월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대표는 '한국의 유망 모바일 앱 제작 스타트업 '위니플'과 협력하여 40만 미주 한인 기업들을 위한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 5월 중에 서비스될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부터 먼저 시작하고 아이폰용 앱 제작 서비스는 2017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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