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김성엽)는 지난 4월 2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및 뉴욕 한인회 김민선 회장 등 각계 350여 명의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뉴욕 헌인 상공회의소의 창립 40주년을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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