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지난 2월 열린 식품협회 이사회 >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박광민)는 지난 18일 협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6월 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7 식품이나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를 확정 짓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 기사,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AI가 이 기사와 관련 기사만 근거로 답합니다.

뉴욕경제신문 10년 기사로 답합니다. 법률·세무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