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김권수)는 지난 24일 협회 사무실에서 맨해튼 코리아 웨이 2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32가 코리아 웨이는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 임기 중인 1995년 10월 23일부터 호칭되어 현재까지 불리고 있다.

사진제공 :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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