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세탁협회(회장 신영석)는지난 9일 뉴저지 에디슨 파인스 매너에서 ‘2017 세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갑작스러운 운 폭설에도 불구하고 7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느 해보다도 뜨겁고 활기찬 송년의 밤이 되었다.

사진제공: 뉴저지 한인 세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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