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한류는 이미 주류, 동남아 최고 한류 소비국

K-POP부터 K-푸드, K-뷰티까지… 태국은 ‘작은 한국’

태국에서 한류는 더 이상 ‘유행’이 아니다. K-POP 콘서트마다 매진, 한류 드라마의 넷플릭스 점령, 한국 음식점과 뷰티 브랜드의 거리 점령 현상은 일상이 됐다.

2024년 기준, 태국은 동남아 최대 한류 소비국이다. K-콘텐츠의 스트리밍 수치, 한국산 화장품 수입 규모, 한국 음식 프랜차이즈 매장 수 모두 동남아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K-창업 아이템들도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된다.

예를 들어 K-카페, K-패션 편집숍, 한류 체험형 미용실 등은 이미 태국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이에서 ‘인스타 인증샷’ 명소가 되었다.

‘방콕한류창업투어’는 이 같은 한류 수요에 발맞춘 실전 프로그램이다. 실제 소비자와 현장을 확인하고, 현지 전문가에게 법률·회계·부동산 자문을 받는 구조로 짜여 있다.

한눈에 보기

국가
태국
시점
2024년 기준
한류 소비
동남아 최대
프로그램
방콕한류창업투어
자문 분야
법률·회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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