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설립된 (주)클린클린은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으로 "아름다움에 새로움을 더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40대 ~ 50대 여성들은 여유가 있고, 시간도 있어 에스테틱 또는 피부관리 샾을 자주 이용하지만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젊은 여성들은 비용도 부담되고,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없다.

클린클린의 첫 제품인 에떼떼 스쿨: 퍼스트 클래스(Etete School: first class)는 이러한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에스테틱(피부관리 서비스) 경험을 전해 주기 위하여 탄생하였다.

두 아이의 아빠이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어여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주)클린그린 채선홍 대표는 "좋은 것은 더하고, 나쁜 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개발하여 아이와 아내에게 안전하고, 좋은 것만 바르게 하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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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클린은 지난 9월에 로레알 런웨이라는 전세계적인 뷰티 아이템이 경합하는 자리에 준결승 13개 팀에 선정되어 글로벌과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는 기업으로 성장 하고있다.

웹사이트 : http://ura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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