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지난 11일, 12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제이콥 재빗센터에서 열린 ‘AI 서밋 뉴욕 2019 (The AI Summit New York 2019)에 국내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참가, 키노트 발표를 통해 교육 분야에서의 AI 연구 및 산업에서의 발전 방향성을 소개했다.
‘AI 서밋’은 매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AI 콘퍼런스로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모여 비즈니스에서의 AI 기술 트렌드와 활용 사례, 향후 발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다.

“교육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제목의 키노트 발표를 진행한 뤼이드 최영덕 연구원은 “기술적 투명성을 통한 업계 전체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최근 뤼이드는 산타토익으로 축적한 총 1억 건 이상의 학습 및 문제풀이 데이터와 트랜스포머(딥러닝 모듈 아키텍처) 기반의 정오답 예측 알고리즘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라고 밝히며 “주요 자산에 대한 공개인 만큼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이를 통해 업계 전체의 신뢰를 구축하고 더 다양한 분야의 연구활동을 촉진하여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image credits : 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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