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버닛은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운동 경험을 돕는 앱 서비스인 '번핏(Bunn.Fit)'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번핏'은 운동의 계획, 기록 및 리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앱 서비스이다.
앱 사용자는 캘린더 형태의 구성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운동을 관리할 수 있고 다른 사용자와의 연결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향후 자신의 상태와 목표에 따라 운동을 추천하는 AI 알고리즘 기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번핏'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와 광고가 없는 심플한 구성으로 인해, 초기 사용자들 사이에서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
정학균 버닛 대표는 "운동을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운동 루틴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버핏을 통해 효율적인 운동 방법을 찾아 성장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운동의 재미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 회사
- 주식회사 버닛
- 출시 앱
- 번핏(Bunn.Fit)
- 출시일
- 9일
- 다운로드
-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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