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맞춤형 네일 스티커 ‘아이네일(iNail)’을 출시, 셀프 네일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뷰티테크 스타트업 뷰티아이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뷰티아이디는 ‘아이네일’을 통해 여성들에게 시간과 비용에 쫓기지 않고 고품질의 네일 아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아이네일은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손톱 모양과 크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에 맞춰 제작되는 1:1 맞춤형 젤 네일 스티커다. 1만 5000개 이상의 손톱 데이터를 학습한 AI는 사용자가 앱을 통해 촬영한 손톱 사진을 기반으로 곡률, 길이, 너비 등을 정확하게 측정해 완벽한 핏을 제공한다.

아이네일은 자체 개발한 신소재를 사용해 기존 젤 네일 스티커와 차별화된 광택과 볼륨감을 구현한다. 또한 ‘아이네일’은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을 제작하거나 네일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스티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디자인 자유도를 높였다. 사진, 문구, 그래픽 등을 자유롭게 활용해 개성 넘치는 네일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박상언 대표는 “아이네일을 통해 개인 맞춤형 뷰티 시대를 선도하고, 모든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뷰티아이디는 기술과 뷰티를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기업
뷰티아이디
선정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
제품
AI 맞춤형 젤 네일 스티커 ‘아이네일’
학습 데이터
손톱 데이터 1만5000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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